긴 글은 필요없습니다. 네 장면을 함께 찾고, 말하고, 사진과 원고로 엮어 자신의 이름이 적힌 한 권의 인생책으로 완성합니다.
가족이 처음 듣는 이야기
김영수 인생작가
한 사람의 말, 가족이 보관한 사진, 오래 지나 꺼낸 기억이 책의 목차가 됩니다.
첫 인터뷰에서 참가자는 “할 말이 없다”고 했습니다. 인생작가는 고향의 냄새, 처음 받은 월급, 오래 미안했던 사람을 차례로 물었습니다. 세 번째 만남이 끝날 무렵, 가족들은 처음 듣는 이야기를 메모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삶의 중요한 순간을 찾습니다.
태어난 곳, 처음의 기억, 나를 만든 사람질문하고 말하며 기억을 엽니다.
인생작가의 질문, 가족의 증언, 사진 한 장글과 사진으로 이야기를 남깁니다.
구술 정리, 원고 확인, 제목과 목차 구성한 권의 인생책으로 만듭니다.
제본, 낭독, 출판기념회, 가족 전달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 부모님의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가족, 삶을 정리하고 싶은 시니어, 새로운 글쓰기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과정입니다.
교육, 기록, 원고, 출판, 출판기념회를 지나 개인별 한 권의 인생책과 가족이 다시 꺼내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남습니다.
기수, 장소, 기간, 비용, 정원은 신청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결제가 필요한 과정은 신청 후 결제 단계로 연결됩니다.
배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내 삶을 기록하고, 다른 사람의 삶을 돕고, 함께 성장하는 네 컷 인생학교의 생태계입니다.
교육과정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나만의 인생 이야기를 한 권의 기록으로 완성합니다.
인생작가 교육과 자격과정을 통해 누군가의 삶을 듣고 기록하고 책으로 완성하는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지역과 기관을 중심으로 그룹을 만들고 함께 활동합니다. 교육과 실전 활동, 출판기념회와 성취의 경험을 통해 네 컷 인생학교를 지역사회로 확산시킵니다.
내 이름으로 된 한 권의 책을 펼쳐 가족 앞에서 한 문장을 읽는 순간, 지나온 삶이 비로소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신청 후 그룹 배정, 인생작가 배정, 교육, 원고, 출판 진행은 별도 운영 시스템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