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삶도 한 권의 책이 된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

네 컷 인생학교는 사진 한 장, 질문 하나, 이야기 하나로 시작해 한 사람의 인생을 한 권의 자서전으로 만드는 곳입니다. AI 인터뷰와 사람의 손, '인생작가'가 함께 작업하여 누구의 삶도 소중한 기록으로 남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왜 '네 컷'인가

즉석 사진관의 네 컷처럼, 우리는 인생을 살아온 시간, 사랑한 사람, 행복과 감사, 남기고 싶은 것 — 네 개의 질문으로 압축합니다. 짧은 네 장의 사진이 하루를 기억하게 하듯, 네 개의 질문이 한 사람의 인생 전체를 불러옵니다.

우리의 다짐

모든 인터뷰는 존중과 경청에서 시작합니다. 어떤 이야기도 급하게 요약하지 않고, 본인의 언어로 남기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1,200+
완성된 자서전
40+
협력 기관
85+
활동 인생작가
2024

네 컷 인생학교 설립

AI 인터뷰 자서전 서비스 시작

2025

인생작가 교육과정 개설

9단계 커리큘럼 론칭

2026

공공기관 협력 확대

복지관·병원 40여 곳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