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제작을 넘어, 인생의 장면을 직접 재현하고 기념하는 다섯 가지 프로그램입니다.
완성된 자서전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낭독회, 영상 상영, 축하 메시지 전달 등으로 구성됩니다.
오래전 결혼식을 다시 한번 재현하는 촬영 프로그램입니다. 자서전 속 '사랑한 사람' 이야기와 함께 진행하면 더욱 특별합니다.
거동이 어렵거나 병원·요양시설에 계신 분들을 위한 방문형 인터뷰 서비스입니다. 인생작가가 직접 찾아갑니다.
지나온 삶을 정리하는 것에서 나아가, 남은 삶에서 이루고 싶은 일을 함께 정리하고 실행 계획을 세웁니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영상으로 기록합니다. 법적 효력이 있는 유언장과는 별개로, 마음을 전하는 기록입니다.